오늘 집에 들어오면서 불현듯 든 생각이다.
왜 그 전래동화중에 물건 하나 넣으면 2개가 되서 나오는 항아리(였나 단지였나?)
가 나오는 게 있다. 신나게 물건들을 넣어서 부자가 되었는데
가족중에 한명이(아버지였나?) 잘못 들어가는 바람에
항아리를 꺨 수밖에 없었고, 그 결과 모든 블로소득이 원천 무효화 됬다는 이야기.
그냥 얻은 재화 딴걸로 교환하고 깼으면 되지 않나?
- 라는 생각.
물론 이걸 읽을 당시(10년도 넘었겠지?)에는 그런 생각 전혀 못했다;;
덧. 나중에 시간 정말 많으면 하나하나 태클거는 거도 할만할거 같다.